리뷰

박 상호, 서울시

출장 때문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제 직업은 어학원에 등록해 규칙적으로 영어 수업에 참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. 하지만 영어가 필요했기 때문에 저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도했습니다. – 스스로 공부 하는 책 등. 하지만 뭔가 기다려야 하거나 한 시간 정도 시간이 있을 때 책을 가져오지 않았던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. 게다가 책은 제게 정확한 발음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. 단지 문법을 기초로 한 쪽으로 이끌었습니다. 나중에 제 친구가 iSmartLanguage를 추천해 주었고 제 영어 실력은 향상 되었습니다. 저는 항상 iPhone®을 가지고 다니니까 어디서나 공부 할 수 있습니다. 더욱이 뭔가 말 하기 전에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지 않아도 됩니다. 이건 영어로 생각하는 것을 관리 해 왔기 때문입니다. 다음 레슨들이 기대 됩니다…구동사와 같은!

김 지현 , 부산

저는 매일 기차로 한 시간 가까이 통근합니다. 제겐 시간낭비 이지요 – 매일 두 시간을 통근에 허비했지요. 책을 들고 다니려고 해 봤지만 하루 종일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거웠습니다. iPhone영어 강좌로 바꾸고 나서, 즉시 저는 이것이 바로 나를 위한 것이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전철을 타면 이어폰을 끼고 iSmartLanguage를 틀지요. 제 영어는 향상 되고 있고 통근 시간도 힘들지 않아 졌습니다. iPhone은 책보다 더 실용적이고 더 작고 가볍습니다. 저는 원어민의 말을 듣고 그것을 잘 모방합니다(물론, 전철에 저 혼자만 타고 있을 때이죠). 강력 추천 합니다!